National Archive and Library of Bolivia, 볼리비아 수크레에 있는 국립 도서관 및 기록 보관소.
볼리비아 국립 기록원 및 도서관은 수크레의 한 건물에 자리하며 8,000미터가 넘는 기록 문서와 약 80만 점의 도서·정기간행물을 소장하고 있다. 그중에는 가브리엘 레네 모레노가 모은 3,000점 이상의 Biblioteca boliviana도 포함된다. 국립도서관과 국립기록원이 통합된 기관으로 볼리비아 중앙은행 문화재단의 관할 아래 있다.
도서관은 1825년 7월 23일 안드레스 데 산타 크루스가 안토니오 호세 데 수크레에게 추키사카의 공공 도서관을 제안해 Biblioteca Pública de Chuquisaca로 세워지면서 시작되었고, 아구스틴 페르난데스 데 코르도바가 초대 사서를 맡았습니다. 문서관은 1883년 10월 18일 나르시소 캄페로 정부의 법으로 Archivo General de la Nación이 창설되며 더해졌습니다. 둘은 1935년 Repositorio Nacional로 통합되었고, 1995년부터는 볼리비아 중앙은행 문화재단이 관리합니다.
이 소장품에는 식민지 시대 문서가 포함되어 있어 볼리비아 사회가 수세기에 걸쳐 어떻게 발전했는지 보여줍니다. 방문객들은 이 문서들이 국가의 과거 이야기를 어떻게 전하는지 볼 수 있습니다.
연구자는 수크레의 달렌스 거리 4에 있는 소장품을 방문할 수 있으며, 직원이 자료 찾는 것을 도와줍니다. 조사를 더 효율적으로 하려면 보고 싶은 자료를 미리 계획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도서관의 핵심은 가브리엘 레네 모레노가 1874년부터 옛 레알 아우디엔시아 데 차르카스의 문서와 3000점 이상의 저작을 모아 후에 기관에 기증한 '볼리비아 문고'입니다. 군나르 멘도사는 1944년부터 1994년까지 50년간 국립문서보관소와 도서관을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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