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 Francisco Pass, 칠레와 아르헨티나 국경에 있는 산길
산프란시스코 고개는 아르헨티나 카타마르카 주와 칠레 아타카마 주를 잇는 안데스 산맥의 고개로, 가장 높은 지점은 해발 4,726미터입니다. 아르헨티나 쪽에서는 RN 60번 도로가 피암발라에서 차스추일 계곡을 따라 올라가며, 마지막 20킬로미터는 해발 약 4,000미터의 라스 그루타스에서 국경까지 이어집니다. 도로 위에는 회색 금속 구조물에 설치된 녹색 표지판이 있어 "4726 m.s.n.m.", "PASO DE SAN FRANCISCO", "LIMITE INTERNACIONAL"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이 고개는 안데스 양쪽의 디아기타족을 이었고 1479년 잉카 투팍 유팡키가 건넜다. 1536년 초 디에고 데 알마그로의 원정대가 이곳으로 오늘날의 칠레에 들어왔다고 보지만 피르카스 네그라스를 지목하는 견해도 있다. 이 일대의 아르헨티나-칠레 국경은 1899년 뷰캐넌 판정과 1902년 판정으로 확정되었다.
국경 표지판에는 "PASO DE SAN FRANCISCO"와 "LIMITE INTERNACIONAL"이 "4726 m.s.n.m." 위에 적혀 있고 양옆에 문장이 있다. 2010년부터 남미 다카르 랠리가 가장 많이 이용하는 국경 통과로가 되었다. 길가에서 비쿠냐를 볼 수 있다.
이 경로는 극심한 고도와 급변하는 상황에 대비한 튼튼한 장비와 최신 날씨 정보가 필수적입니다. 여행자는 긴 이동 시간을 예상해야 하며, 이 고도에서 활동하는 신체적 부담을 과소평가해서는 안 됩니다.
국경 표지판에는 "4726 m.s.n.m."와 "LIMITE INTERNACIONAL"이 적혀 있고 양쪽에 문장이 있다. 이 고개는 연중 대부분 통행할 수 있지만 겨울에는 폭설이 내린다. 2010년부터 남미에서 다카르 랠리가 가장 많이 이용하는 국경 통과 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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