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테피시스, 라리오하 주의 휴화산
몬테 피시스는 라리오하 주에 있는 휴화산으로 해발 6,792미터까지 솟아 있습니다. 여러 봉우리는 건조한 사막 풍경 속에서도 눈이 덮인 회색 화산암 층을 드러냅니다.
폴란드 산악인 스테판 오시에츠키와 얀 알프레드 슈체판스키는 1937년 안데스 원정 중 처음으로 주요 정상에 오른 기록을 남겼습니다. 이후 1960년대의 등반에서 새로운 측량 기술을 통해 정확한 고도가 확인되었습니다.
이 지역의 사람들은 이 봉우리를 아르헨티나-칠레 국경을 따라 뻗은 세이스마라 산맥의 일부로 알고 있습니다. 그 이름은 19세기에 남아메리카의 많은 부분을 지도로 만든 프랑스 지리학자 피에르 조제프 아이메 피시스를 기리고 있습니다.
등반은 일반적으로 날씨가 가장 안정적인 12월에서 3월 사이에 이루어집니다. 대부분의 원정대는 피암발라에서 출발하여 정상으로 가는 길에 여러 고소 캠프를 설치합니다.
대규모 빙하 시스템이 해발 약 5,900미터 지점에 있으며 여름에는 여러 개의 작은 융설 하천에 물을 공급합니다. 이 빙원은 아타카마 사막에서 가장 높은 영구 얼음 덩어리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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