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 Cid by Anna Hyatt Huntington in Buenos Aires,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카바리토에 있는 엘 시드의 청동 기마상
카바이토의 엘 시드 캄페아도르 기념비는 로드리고 디아스 데 비바르가 앞발 하나를 든 애마 바비에카에 올라탄 청동상으로, 오른팔로 창을 치켜들고 허리에는 검 티소나를 찼다. 창끝까지 거의 12미터에 이르며, 원래와 다른 대리석 받침대 위에 서 있다.
이 조각상은 미국 예술가 애나 하이엇 헌팅턴이 1927년 뉴욕에서 제작했으며, 이후 복제품으로 아르헨티나에 전해졌습니다. 1935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미국 히스패닉 협회의 선물로 공개되었습니다.
이 기념비는 단체 'Cid Campeadorianos del Mundo'의 만남의 장소로, 2015년 10월에는 인접한 정원에 카미노 델 시드의 8개 주에서 가져온 흙을 묻어 80주년을 기념했으나 이후 공사로 그 흙은 시멘트로 덮였다. 인물은 허리에 검 티소나를 차고 앞발을 든 말 바비에카를 타고 있어, 그 앞발은 방문객의 눈길을 끈다.
기념비는 카바리토 지구의 교차로에 자리 잡고 있어 이 지역을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중심 랜드마크 역할을 합니다. 조각상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공공 장소에 있으며, 하루 중 언제든지 방문할 수 있습니다.
돌 받침대는 전설적인 중세 기사 로드리고 디아스 데 비바르의 출생지인 스페인 비바르 델 시드의 돌로 만들어졌습니다. 이는 조각상을 원래 장소와 그 역사에 직접적으로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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