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rnardino Rivadavia Natural Sciences Museum,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있는 자연사 박물관
베르나르디노 리바다비아 자연사 박물관은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센테나리오 공원에 있는 자연사 박물관입니다. 약 150만 점의 표본을 23개 컬렉션으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조류, 지질, 수족관, 고생물학에 초점을 둔 여러 전시실에 나뉘어 배치되어 있습니다.
1812년, 베르나르디노 리바다비아는 각 주에 표본 수집을 명령했고, 1823년에 산토 도밍고 수도원에서 공식적으로 설립되었습니다. 1864년에는 이 기관이 아르헨티나 최초의 과학 저널을 발행하여 현지 박물학자들의 연구를 소개했습니다.
박물관 이름은 1812년 자연사 박물관을 제안하고 1823년 그 건물을 추진한 베르나르디노 리바다비아를 기립니다. 초대 관장은 1826년 임명된 이탈리아 식물학자 카를로스 페라리스였고, 독일 박물학자 헤르만 부르마이스터는 1862년부터 관장을 맡아 1874년 첫 정기간행물을 창간했습니다.
건물은 1925년경부터 1940년까지 세 단계로 지어졌으며, 관람객은 전시가 시작되는 남서쪽 날개로 들어갑니다. 13개의 상설 전시실에는 수족관, 남극 전시, 운석 컬렉션, 고생물학 코너가 있고 과학 강당, 미술관, 도서관, 카페도 있습니다. 모두 둘러보려면 몇 시간을 잡아야 합니다.
박물관의 학술지는 1864년에 창간되어 아르헨티나에서 가장 오래된 과학 출판물로 여겨지는 《Anales del Museo Público de Buenos Aires》에서 비롯되었다. 후속 간행물인 《Revista del Museo Argentino de Ciencias Naturales》는 1999년 이후 매년 5월과 11월 두 차례씩 중단 없이 발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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