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eum of Spanish Art Enrique Larreta,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벨그라노 지역에 있는 미술관
엔리케 라레타 스페인 미술관은 벨그라노의 후라멘토 거리 2291번지에 있는 흰 벽과 붉은 기와지붕의 집을 사용한다. 1886년 에르네스토 분헤가 이탈리아풍 여름 별장으로 지었고, 1916년 크리스티안 신들러가 작가 엔리케 라레타를 위해 신식민지 양식의 ‘카스티야 궁전’으로 개조했다. 12개의 전시실에는 중세부터 20세기 초까지의 스페인 미술이 있으며, 뒤편에는 6500제곱미터의 안달루시아식 정원이 펼쳐진다.
이 집은 1886년 건축가 에르네스토 분헤가 프란시스코 차스와 카탈리나 살라스를 위해 지었다. 1894년 메르세데스 카스테야노스 데 안초레나가 사들였고, 1903년 딸 호세피나가 엔리케 라레타와 결혼할 때 선물로 받았다. 1916년 마르틴 노엘의 조언에 따라 건축가 크리스티안 신들러가 신식민지 양식의 '카스티야 궁전'으로 개조했다. 1961년 라레타의 자녀들이 부에노스아이레스시에 팔았고, 1962년 10월 박물관이 문을 열었다.
이 집은 펠리페 2세 시대를 배경으로 한 역사 소설 《돈 라미로의 영광》(1908)의 작가 엔리케 라레타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습니다. 박물관에는 1947년 스페인 방문 중 에바 두아르테 데 페론이 받은 스페인 지역 의상 컬렉션과 무용수 안토니아 메르세의 의상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입구는 Juramento 2291번지, Vuelta de Obligado·Cuba·Mendoza 거리로 둘러싸인 블록에 있으며 Cabildo와 Juramento 교차로에서 한 블록 거리입니다. 6,500제곱미터의 안달루시아식 정원도 관람 범위에 들어가므로 시간을 넉넉히 잡으세요. 박물관에서는 강좌와 강연, 세미나도 열립니다.
정원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수령 100년의 등나무이며 은행나무도 함께 있다. 이 부지는 한때 블록 전체를 차지했다. 박물관은 또한 1947년 스페인 방문 때 에바 두아르테 데 페론이 받은 스페인 지방 전통 의상과 무용수 안토니아 메르세의 의상도 소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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