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Lady of the Rosary Cathedral, Azul, 아르헨티나 아술에 있는 대성당
로사리오 성모 대성당은 아술의 산마르틴 거리 411번지, 콜론 거리 모퉁이에 있다. 1906년 10월 7일에 봉헌된 고딕 양식의 가톨릭 성당으로, 후안 오초아, W. 피트먼, 찰스 에번스 메드허스트 세 기술자가 설계했다. 20세기 초 프랑스에서 들여온 밝은 스테인드글라스가 있으며, 주 제단에는 도시의 수호성인인 로사리오의 성모상이 모셔져 있다.
후안 오초아, W. 피트먼, 찰스 에반스 메드허스트 엔지니어가 설계한 이 대성당은 1906년 10월 7일에 봉헌되었다. 1934년 교황 비오 11세는 교서 「Nobilis Argentinae Nationis Ecclesia」로 아술 교구를 설정해 이 도시를 주교좌 소재지로 삼았다. 초대 주교는 세사르 안토니오 카네바 몬시뇰이었다.
주 제단에는 아술의 수호성인인 로사리오 성모상이 모셔져 있다. 1934년 교황 비오 11세의 교서 "Nobilis Argentinae Nationis Ecclesia"로 아술 교구가 설정되면서 이 성당이 주교좌가 되었고, 초대 주교는 세사르 안토니오 카네바였다. 교구는 탄딜, 올라바리아, 라스 플로레스 등 14개 파르티도를 관할한다.
대성당은 아술 중심가, 콜론 거리와 만나는 산 마르틴 거리 411번지에 있습니다. 주변 거리에서 도보로 닿을 수 있으며, 주소가 입구를 찾는 가장 간단한 방법입니다.
대성당의 수호성인인 로사리오의 성모는 주 제대의 성상에서 공경받으며, 1934년에는 교황 비오 11세의 교서 "Nobilis Argentinae Nationis Ecclesia"로 이 도시가 교구의 소재지가 되었다. 초대 주교는 세사르 안토니오 카네바 몬시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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