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 del Plata Museum of the Sea, 마르델플라타의 수족관 겸 박물관
마르델플라타 바다 박물관은 약 30,000점의 조개껍데기와 아르헨티나 해역의 다양한 어류가 있는 수족관을 보유한 수족관 겸 박물관입니다. 컬렉션은 여러 층에 걸쳐 있으며 해양 서식지와 지질 구조를 전시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1932년 벤하민 시스테르나가 15개의 조개껍데기를 받고 수십 년에 걸쳐 컬렉션을 구축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박물관은 2000년에 문을 열어 마침내 개인 수집품을 대중에게 공개했습니다.
카페 '글로리아 마리스'는 설립자가 아낀 조개의 학명에서 이름을 따왔고, 기념품점 '시 숍 아우란티움'은 세계 각지의 해양 공예품을 팔았다. 진주층 전시관이라는 이름은 조개껍데기의 재질에서 비롯됐다. 시스테르나는 식품회사 아바나의 공동 창업자로 대서양에서 먼 산타페에서 태어나 말년 40년을 마르델플라타에서 살았다.
이 박물관은 공적 자금 부족으로 2012년 9월 24일 완전히 문을 닫았으며, 아베니다 콜론 1114번지 건물 내부는 더 이상 관람할 수 없습니다. 2014년 다국적 기술 기업 글로반트가 건물을 인수했습니다. 글로리아 마리스 카페와 씨 숍 아우란티움은 더 이상 운영되지 않습니다.
카페 '글로리아 마리스'의 이름은 설립자 벤하민 시스테르나가 유난히 아꼈던 소장품 조개껍데기의 학명에서 따온 것입니다. 영어판 기록에 따르면 이 이름은 박물관이 서 있던 언덕을 가리키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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