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glesia San Martín de Tours de Sechura, 페루 세추라에 있는 바로크 양식의 교회
산 마르틴 데 투르 교회는 플라사 데 아르마스 남쪽에 자리한 후기 바로크 교회로, 44미터 높이의 쌍둥이 탑과 솔로몬식 원기둥 파사드를 갖추었다. 라틴 십자 평면은 길이 72미터, 너비 32미터이며 입구는 세 곳이다. 내부에는 나무를 깎아 만든 설교단, 나무줄기로 손수 만든 주제단, 과거 유력 인사들이 사용하던 발코니가 있다.
옛 교회는 1728년 홍수로 파괴되었고, 1729년 로케 로드리게스 데 아레나스 신부에게 4,000페소와 8레알이 보내지며 새 건물 공사가 시작되었다. 1778년 5월 30일 대주교 페드로 호세 바로에타가 봉헌했다. 1819년 토머스 코크런은 병사들에게 약탈을 허락했고, 1824년 시몬 볼리바르는 교회의 은제품을 거두어들였다.
이 교회는 성금요일에 쓰는 마트라카와 성체 축일의 작은 종을 오래된 목조 그리스도상 두 점과 함께 '종교 미술실'에 전시한다. 복음서 탑의 큰 종은 1745년 주임 신부 로케 로드리게스 데 아레나스가 기증했다. 이름은 마을 수호성인 투르의 마르티노를 기린다.
건물은 마을 광장 근처에 있으며 마을 중심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종교 예배나 특별 행사 중에는 접근이 제한될 수 있음을 유의하세요.
오른쪽 탑에는 1901년 뉴욕에서 사들여 세추라 청년 위원회가 과야킬에서 뗏목으로 운반한 네 개의 문자판을 가진 공공 시계가 있다. 왼쪽 탑은 1912년 지진으로 금이 가 철거되었다. 내부 종교 미술실에는 오래된 목조 그리스도상 두 점, 성금요일 마트라카, 성체 축일 종이 보관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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