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tuario de Santa Rosa de Lima, 페루 중앙 리마에 있는 예배당
리마의 성 로사 성지는 식민지 양식의 석조 건물과 나무 제단을 갖춘 리마 중심부의 예배 장소입니다. 이 건물에는 역사적인 종교 유물, 수세기 전의 그림, 그리고 성인이 생애를 보낸 방이 있습니다.
리마의 로사는 1586년 4월 30일 이 집에서 태어나 1617년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녀가 죽은 뒤 신자들이 이곳에 모였고, 1669년 안드레스 데 비예야가 집을 사서 도미니코회에 기증해 예배당과 성지로 만들었습니다. 성지의 교회는 1671년 로사의 시성 전인 1728년에 에스피리투 산토 병원 부지에 세워졌습니다. 20세기에 타크나 대로를 만들면서 바로크 양식의 정문을 포함한 교회의 약 3분의 1이 철거되었고, 남은 제단부와 신랑 일부는 새 교회의 익랑으로 편입되었으며, 개조된 성지는 1992년 8월 24일에 봉헌되었습니다.
이 성지는 이곳에서 기도와 타인을 위한 봉사로 나날을 보낸 성 로사를 기리는 데 중점을 둡니다. 방문객은 그녀가 살고 일했던 공간을 볼 수 있으며, 이곳은 오늘날에도 지역 종교 활동에서 중요하게 여겨집니다.
성지는 리마 역사 지구의 타크나 대로 첫 블록에 있으며, 이 지구는 1991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었다. 20세기에 타크나 대로를 내기 위해 원래 성당의 일부가 철거되었고, 남은 제단부와 신랑 일부가 지금의 재건된 성당 가로랑을 이룬다. 주 제단화는 내부 한쪽에 온전히 남아 있다.
체리 나무 조각은 식민지 시대에 리마를 해적으로부터 보호했다는 지역 이야기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오늘날에도 방문자와 신자들은 이 물건을 이 장소의 영적 힘의 증거로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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