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hedral of Lima, 페루의 플라사 마요르에 있는 대성당 및 박물관
리마 대성당은 페루 리마의 플라사 마요르 동쪽에 있는 예배 장소로, 노란 돌 파사드와 양쪽 끝에 두 개의 탑이 있습니다. 정문에는 종교적 인물이 새겨진 조각된 문이 있고 그 위로 장미 창이 있습니다.
이 자리에 처음 세워진 교회는 1535년에 문을 열었지만, 이후 수세기 동안 지진으로 여러 번 파괴되었습니다. 현재의 건물은 1778년에 완성되었고, 1900년대에 추가 피해를 입은 후 개조되었습니다.
내부의 다섯 개 신랑은 넓은 공간을 이루며, 1600년대에 만들어진 나무 성가대석이 아직도 예배에 사용됩니다. 식민지 시대의 종교화가 벽을 따라 걸려 있으며, 지역 화가와 유럽 화가의 작품이 있습니다.
건물은 아침 시간과 오후 초반에 문을 열며, 정오에 짧은 휴식 시간이 있습니다. 방문객은 어깨와 무릎을 가려야 하며, 박물관은 건물 뒤쪽에 있습니다.
정문 오른쪽에 있는 예배당에는 도시 창립자의 유해가 담긴 유리 관이 있습니다. 앞쪽 근처의 은색 벤치는 1700년대에 제작된 것으로, 특별한 의식에서만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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