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glesia Catolica Apostolica Ortodoxa de la Santisima Virgen Maria, 칠레 프로비덴시아에 있는 교회 건물
성모 마리아 정교회는 팔각형 종탑을 갖춘 튜더 양식의 건축 요소를 특징으로 하는 교회 건물입니다. 구조에는 아래쪽 창문과 문에 뾰족한 아치가 있어 독특한 스타일을 보여줍니다.
이 건물은 1932년에 건축가 호수에 스미스 솔라르와 토마스 스미스 밀러가 설계한 개신교 교회로 지어졌습니다. 1978년에 안티오키아 정교회에 매각되어 종교적 목적에 중요한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교회는 1932년의 튜더 양식 외관을 유지하지만, 내부는 1978년부터 1984년까지 안티오키아 정교회 공동체를 위해 개조되었다. 사도들이 그려진 이코노스타시스가 제단을 가리고, 입구의 기둥과 아치는 내부로 시선을 열기 위해 제거되었다. 벽과 장식에는 포도잎과 백합꽃 무늬가 있으며, 표면은 이슬람 건축의 방식대로 전면에 채색되어 있다. 조각은 없고 이차원 이미지만 있다.
교회는 프로비덴시아의 페드로 데 발디비아 대로 92번지와 누에바 프로비덴시아 대로 2020번지(북쪽 인도) 모퉁이에 있다. 기둥과 아치를 철거해 입구를 트였기 때문에 누에바 프로비덴시아 쪽 문으로 들어가면 두랑 구조의 내부로 바로 이어진다. 옆 누에바 프로비덴시아 대로에는 총대주교의 부조가 있는 엘리아스 4세 소광장이 있어 건물을 찾는 표지가 된다.
1978년부터 1984년까지의 개조 공사에서 입구의 기둥과 아치가 철거되어 지나가는 사람들을 안으로 초대하는 문이 되었다. 그전까지 안티오키아 총대주교 관할 본당은 아랍인만 받아들였다. 같은 공사로 동쪽에 증축한 부분은 사제관이 되었고, 안뜰은 교실, 도서관, 작업실, 행사장으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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