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공 미술관, 칠레 발파라이소 세로 베야비스타에 있는 미술관
발파라이소 야외 미술관은 1992년 문을 열었으며, 세로 베야비스타의 옹벽과 주택 측벽에 그려진 20점의 번호 벽화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회색 기둥에 붙은 갈색 금속 표지판이 경로를 알리며, 두 팔에는 흰 대문자로 "MUSEO"와 "CIELO ABIERTO"가 적혀 있습니다. 양식은 추상과 키네틱에서 인상주의, 초현실주의까지 다양하고, 파스퇴르 계단 아래에는 마리오 카레뇨의 푸른 정육면체 작품이 있습니다.
가톨릭 대학교의 예술 학생들이 1969년에 그림을 통해 동네를 변화시키기 위해 이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오랜 중단 끝에 1991년에 이니셔티브가 마침내 실현되면서 컬렉션이 완성되었습니다.
각 벽화에는 1번부터 20번까지 번호와 작가 이름이 붙어 있다. 마리오 카레뇨의 푸른 정육면체 작품이 파스퇴르 계단 입구를 열고, 로베르토 마타가 10번을 그렸으며, 가장 오래된 20번은 1969년 학생들의 공동 작업이다. 작품 사이에는 주민들이 그린 벽과 많은 낙서도 있다.
방문객은 에스피리투 산토 케이블카를 타고 플라사 빅토리아에서 출발하여 번호가 매겨진 예술 작품을 자유롭게 도보로 둘러볼 수 있습니다. 길은 가파르고 울퉁불퉁한 곳이 있으므로 편한 신발을 신고 여유를 두고 탐험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술 작품은 닫힌 건물 안에 있는 것이 아니라 주민들의 집 벽에 직접 만들어졌습니다. 일상적인 생활 공간에 통합되어 있어 박물관은 지구의 삶의 유기적인 일부가 되었으며, 주민과 방문객 모두 매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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