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illa del Hospital San Juan de Dios de Chillán, 칠레 칠란에 있는 병원의 역사적인 예배당.
칠레 칠란의 산후안 데 디오스 병원 예배당은 두께 1미터의 아도비 벽과 기와 지붕을 가진 직사각형 건물로, 네 면 중 세 면이 기둥이 있는 회랑으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내부에는 10개의 나무 기둥이 12개의 아치를 이루고, 제단 주위 벽에는 보강을 위해 포도나무 가지로 된 내부 골조가 들어 있습니다. 두 개의 벽감에는 산후안과 산로케의 목조 조각상이 모셔져 있습니다.
병원과 예배당은 1791년 2월 22일 콘셉시온의 인텐덴테 암브로시오 오히긴스의 명령으로 지어졌으며 칠레에서 네 번째 병원이었다. 이름은 후안 데 디오스 비쿠르에서 비롯되었다. 로사우로 아쿠냐 수사가 병원을 완공했으나 칠란 포위 이후 1813년까지 정치범으로 구금되었다. 1835년 콘셉시온 지진으로 옛 건물이 파괴되어 병원은 도시의 새 건설지로 옮겨졌고, 1874년 자선 형제회 관리 아래 최종 재배치되었다. 형제회는 그해 예배당을 시작해 1877년에 완공했다. 1939년 지진은 병원만 파괴했고, 예배당은 1972년 10월 30일 국가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이 예배당은 식민지 양식이 종교 공간에서 어떻게 표현되었는지 보여줍니다. 단일 본당과 반원형 제단은 전통적인 스페인 건축 관행을 따릅니다. 방문객들은 나무 기둥과 아치가 19세기 종교 건축에 따라 기도 공간을 어떻게 형성하는지 관찰할 수 있습니다.
예배당은 새 Ñuble 지역 병원 부지로 예정되었던 옛 산 후안 데 디오스 병원 터에 있습니다. 수리에 배정된 자금은 칠레의 COVID-19 대응으로 전환되었습니다. 2010년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었으므로 방문 전에 출입 여건을 확인하십시오.
예배당 벽은 두께가 1미터이며 제단을 둘러싼 부분은 내부를 포도나무 가지로 보강한 아도베 벽돌로 되어 있다. 안뜰 중 한 곳에는 돌 기단 위의 목조 회랑에 둘러싸인 종이 지금도 남아 있다. 두 개의 벽감에는 성 요한과 성 로크의 목조 조각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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