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incul Formation, 아르헨티나 멘도사 주의 지질층
우인쿨 층은 멘도사 주에 있는 녹색과 노란색 사암으로 이루어진 지질층입니다. 층은 약 250미터 두께에 이르며, 백악기 후기에 퇴적물이 어떻게 쌓였는지 분명히 보여줍니다.
과학자들은 1929년에 플라사 우인쿨 근처에서 이 층을 리오리마이 아층군의 일부로 처음 기록했습니다. 퇴적물은 약 9700만 ~ 9300만 년 전에 형성되었으며, 그 이후로 계속 연구되었습니다.
이 층은 인근 마을 플라사 우인쿨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으며, 지역에서는 중요한 화석 산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전 세계의 연구자들이 암층 내에 보존된 유해를 연구하기 위해 이곳을 찾습니다.
이 층은 접근하기 쉬운 지역에 있어 퇴적층을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습니다. 방문 시 암층을 오르기 위한 튼튼한 신발을 신고 건조한 기후에 대비해 물을 지참하세요.
이 층에는 지금까지 살았던 가장 큰 육상 동물 중 하나인 아르헨티노사우루스 후인쿨렌시스의 유해가 보존되어 있습니다. 공룡 뼈 외에도 이 층에는 이 생물들이 실제로 어떻게 걸었는지 보여주는 화석화된 발자국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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