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Lady of the Rosary Cathedral, Valdivia, 칠레 발디비아의 대성당
로사리오의 성모 대성당은 발디비아에 있는 2층 교회 건물로, 주요 예배 공간은 위층에, 예배당은 아래에 있습니다. 1988년에 지어진 이 건물은 현대적인 건축 양식을 갖추고 있으며 지역 가톨릭 공동체의 활발한 예배 장소로 기능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발디비아의 이 자리에 지어진 열세 번째 교회 건물입니다. 수세기에 걸쳐 반복된 자연 재해가 이전 구조물들을 파괴했기 때문입니다. 도시는 1988년의 이 건물이 지속적인 해결책을 제공하기 전까지 주요 가톨릭 예배 장소를 여러 번 재건해야 했습니다.
이 대성당은 발디비아 가톨릭 공동체의 모임 장소로, 사람들은 일년 내내 예배와 축제를 위해 함께 모입니다. 아래층에는 지역 신자들에게 의미 있는 종교 유물을 보존하는 박물관이 있습니다.
대성당은 발디비아 중심부의 레푸블리카 광장 옆에 있다. 주 예배 공간은 거리에서 들어가는 2층에 있고, 1층에는 일상 예배당, 주교 지하 묘실, 추도실, 본당 사무실이 있다. 박물관은 건물 아래층에 있다. 종탑 높이는 50미터이다.
현재 대성당의 주춧돌은 1987년 칠레를 방문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직접 가져와 축복한 것입니다. 1988년 가브리엘 과르다 신부가 이끄는 위원회 아래 공사가 시작되어 10년이 걸렸습니다. 설계는 호르헤 스윈번 부자와 알바로 페드라사가, 시공은 카를로스 사르헤스가 맡았으며, 1998년 10월 9일 교황 특사 안젤로 소다노와 에두아르도 프레이 루이스타글레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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