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enix Islands Protected Area, 중앙태평양의 해양 보호 지역, 키리바시
피닉스 제도 보호 지역은 중앙태평양에 있는 해양 보호 구역으로, 8개의 산호섬을 포함합니다. 이 지역은 수백 킬로미터에 걸쳐 있으며 다양한 서식지와 해산이 있습니다.
키리바시는 2000년 협약 비준 이후 첫 세계유산 신청을 2009년 1월 30일에 제출하여 피닉스 제도 보호구역을 후보로 올렸다. 세계유산위원회는 2010년 8월 1일 브라질리아에서 열린 제34차 회의에서 이를 등재하여 가장 넓고 깊은 해양 세계유산이 되었다. 2015년 1월 1일부터 상업적 어업이 금지되었으나, 키리바시 정부는 2021년 11월 참치 어업을 늘리기 위해 보호구역을 종료하겠다고 발표했고, 2023년에 상업적 어업이 공식적으로 재개되었다.
보호구역 이름은 피닉스 제도에서 비롯되었으며, 여덟 개의 낮은 산호섬은 헐, 가드너, 시드니, 피닉스 같은 별칭으로도 불립니다. 주민이 사는 곳은 칸톤(아바리링가)뿐으로 정부 직원과 가족 약 25명이며, 나머지 섬은 무인도입니다. 다섯 섬은 중요조류지역으로 지정되어 있고 슴새와 바다제비 같은 철새가 이곳을 지납니다.
보호구역은 남위 1도에서 7도, 서경 170도에서 176도 사이에 있어 호주와 하와이의 거의 중간 지점이므로 배나 항공기로 먼 거리를 이동해야 합니다. 사람이 사는 섬은 칸톤(아바리링가)뿐으로 정부 직원과 가족 약 25명이 거주하며 나머지 일곱 섬은 무인도입니다. 칸톤 주변의 작은 지속가능 이용 구역에서는 주민을 위한 제한된 활동이 허용되지만, 408,250제곱킬로미터의 나머지 지역은 상업적 채취가 금지되어 있습니다.
2000년 오부라와 동료들의 조사에서 피닉스 제도의 산호초는 태평양 다른 지역에서 나타나는 백화와 산호 질병이 없었고, 살아있는 산호 피복률은 20~40%였습니다. 파도 에너지가 남쪽, 동쪽, 북쪽 산호초에서 산호를 부수는 반면, 칸톤과 오로나의 보호된 석호에서는 약한 탁상형과 사슴뿔 산호가 우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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