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jikistan–Afghanistan bridge at Panji Poyon, 타지키스탄과 아프가니스탄 사이의 판지 강 위에 있는 국제 다리
판지 포욘의 타지키스탄-아프가니스탄 다리는 판지 강 위에 놓인 왕복 2차로 도로 교량으로, 길이 672미터, 너비 11.6미터이며 타지키스탄의 니즈니 판지와 아프가니스탄의 셰르한 반다르를 잇는다. 이탈리아 회사 리차니 데 에케르가 설계와 시공을 맡았고, 미 육군 공병대가 자금을 지원했다.
이 다리는 2007년 8월 26일에 개통되어 판지 강을 사이에 두고 타지키스탄의 판지 포욘과 아프가니스탄의 셰르한 반다르를 연결했다. 비용은 약 4천만 달러로 미 육군 공병대가 자금을 대고 이탈리아 기업 리차니 데 에케르가 설계와 시공을 맡았다. 개통식에는 타지키스탄 대통령 에모말리 라흐몬, 아프가니스탄 대통령 하미드 카르자이, 미국 상무장관 카를로스 구티에레스가 참석했다.
이 다리는 연결하는 두 국경 마을인 타지크 쪽 판지 포욘과 아프간 쪽 셰르한 반다르의 이름을 함께 담고 있다. 2007년 8월 26일 개통식에는 라흐몬 대통령과 카르자이 대통령, 미국 상무장관 카를로스 구티에레스가 참석했고, 이후 이 다리는 양국이 공유하는 지표가 되었다.
차량은 양쪽 국경 검문소의 정규 운영 시간 동안 다리를 건널 수 있습니다. 건너기 전에 현재 시간표를 확인하세요. 지역 상황이나 국경 절차로 인해 시간이 바뀔 수 있습니다.
이 다리는 강을 건너기 어려운 이 국경 구간에서 몇 안 되는 영구 횡단로 중 하나입니다. 그 존재는 강 양쪽에 있는 고립된 지역 사회의 일상 생활을 근본적으로 변화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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