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a Bora, 아프가니스탄 낭가르하르 주에 있는 동굴 시스템
토라 보라는 파키스탄 국경 근처의 스핀 가르 산맥에 있는 동굴 시스템으로, 해발 4000미터 이상의 석회암 절벽에 자연적으로 형성된 입구가 여러 산등성이를 통과하는 통로와 방의 네트워크로 이어집니다.
이 동굴들은 1980년대 소련 분쟁 동안 군사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자연 동굴을 확장하는 데 지원을 받았습니다. 2001년 12월에는 국제군과 무장 세력 사이에 전투가 벌어졌습니다.
토라 보라라는 이름은 파슈토어로 '검은 동굴'을 의미하며, 아프가니스탄 동부의 이 산악 거점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이해를 반영합니다.
이 지역은 매우 외지고 분쟁 지역에 있어 민간인이 안전하게 접근할 수 없습니다. 고도와 혹독한 기후로 인해 이 지역에서의 이동은 위험하고 신체적으로 힘듭니다.
2001년 12월 군사 작전은 광범위한 지하 요새 시스템에 대한 많은 초기 보고가 과장되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대부분의 구조물은 정교한 시설이 없는 단순한 자연 동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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