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세스 타워,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마리나에 있는 주거용 초고층 빌딩
프린세스 타워는 두바이 마리나에 있는 주거용 초고층 건물로, 101층, 높이 414미터(1358피트)에 달합니다. 이 건물에는 다양한 크기의 수백 개의 아파트와 지상층에 상가가 있어 주민들이 바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건설은 2005년에 시작되어 글로벌 금융 위기 동안 일시 중단된 후 2012년에 완공되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두바이 마리나가 극도의 밀도와 높이를 가진 주거 지역으로 발전하는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이 건물의 이름은 완공 당시 세계에서 가장 높은 주거용 타워 중 하나였다는 사실을 반영합니다. 주민들은 여러 층에 있는 공용 공간을 사용하며, 이 공간들은 파사드 안에서 수직으로 이어지는 이웃 공동체 역할을 합니다.
건물로 가는 길은 셰이크 자이드 로드와 두바이 마리나의 거리에서 연결되며, 방문객은 사전에 등록해야 합니다. 상층부에서는 페르시아만과 주변 개발 지역을 넓게 조망할 수 있으며, 날씨가 맑은 날에는 그 전망이 특히 좋습니다.
타워의 파사드는 시간대와 조명 조건에 따라 색상이 변하며, 이는 유리 패널의 반사로 만들어집니다. 각 아파트에는 발코니가 있어 매우 높은 위치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이 야외 공간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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