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glesia San Juan Bautista de Yanahuara, 페루 야나우아라 지역의 식민지 시대 교회
Iglesia San Juan Bautista de Yanahuara는 아레키파의 야나우아라 구역에 있는 교회로, 인근 채석장에서 캔 흰 화산암으로 지어졌습니다. 단일 본당과 배럴 볼트, 사각형 종탑을 갖추고 있으며, 외관에는 꽃 문양과 천사 얼굴이 조각되어 있습니다. 측면 입구와 성가대 아치는 18세기 중반의 것입니다.
이 교회는 1750년 야나와라 농장의 후원 아래 흰 화산석인 시야르만으로 완성되었다. 18세기 중반의 높은 성가대 아치와 주요 현관을 간직하고 있으며, 이름은 옛 명칭 산 후안 바우티스타 데 라 춤바 데 야나와라를 기억하게 한다.
주민들은 이 교회를 '라 춤바 데 야나와라'라고 부르며, 그 이름은 이 지역의 스페인 이전 시대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외관의 감실에는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와 구스만의 성 도미니코가 서 있고, 기둥에 새겨진 천사 얼굴은 깃털 머리 장식을 쓰고 있어 식민지 시대 석조에 원주민 문양이 새겨져 있습니다.
교회는 야나와라 광장에 자리하며, 시야르 석조 아치로 유명한 야나와라 전망대에서 걸어서 금방입니다. 광장에서 정원과 입구로 들어가고, 내부는 정문을 통해 들어갑니다. 전망대와 함께 찾는 사람이 많아 오전에는 비교적 붐빕니다.
기둥에 새겨진 천사 얼굴을 자세히 보면 몇몇은 깃털 머리 장식을 쓰고 있는데, 이는 유럽의 천사 도상보다 선스페인 시대의 권위와 연결된 문양입니다. 이 교회는 1750년에 완공되었고, 이 조각들은 정면의 꽃무늬와 나란히 있어 두 전통이 같은 건물에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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