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ilica and Convent of San Francisco de Arequipa, 페루 아레키파의 역사적 중심지에 있는 프란치스코회 대성당 겸 수도원.
산 프란시스코 대성당 및 수도원은 아레키파 역사 지구에 있는 프란치스코회 복합 시설로, 응회암 벽과 단일 신랑 위의 벽돌 볼트가 특징인 안데스 바로크 양식입니다. 도시에서 가장 큰 교회 중 하나이며, 부지 내에 박물관, 미술관, 2만 권 이상의 장서를 소장한 도서관도 있습니다.
프란치스코회 사제들은 1551년에 돈 루카스 마르티네스 베가소로부터 땅을 받았고, 건축가 가스파르 바에스에 의한 교회 건설은 1569년에 시작되었습니다. 복합 단지는 이후 수세기에 걸쳐 확장되어 도시의 주요 영적, 교육적 중심지가 되었습니다.
이곳에는 현장 박물관, 미술관, 2만 권 이상의 장서를 갖춘 도서관이 있어 교회 외에도 볼거리가 많습니다. 프란치스코회 수사들은 1551년 아레키파에 도착했고 이듬해 엔코멘데로이자 상인인 루카스 마르티네스 베가소가 기증한 땅에 수도원을 세웠습니다.
수도원은 1978년부터 일반에 공개되었습니다. 교회 외에도 부지 내 박물관, 미술관, 2만 권 이상의 장서를 갖춘 도서관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이 복합 단지는 아레키파 역사 지구의 플라사 데 아르마스 근처에 있어 주변 거리를 따라 걸어서 갑니다.
수도원 도서관은 2만 권 이상을 소장하고 있으며, 경내에는 박물관과 미술관도 있습니다. 프란치스코회 수사들은 1551년 아레키파에 도착했고, 이듬해 돈 루카스 마르티네스 베가소가 기증한 땅에 수도원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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