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toric Centre of Arequipa, 페루 아레키파의 식민지 시대 구시가지
아레키파 역사 지구는 도시의 건설 핵심으로, 1540년에 한 변 111.4미터의 49개 정방형 블록을 너비 10.3미터의 거리로 구분하는 격자로 설계되었다. 가옥과 교회는 옅은 화산암인 실라르로 지어졌으며 반원형 아치와 궁륭 지붕을 갖추고 있다. 벽 두께는 주택 1~1.5미터, 교회 2미터 이상이며 석회 모르타르로 접합되었다.
아레키파는 1540년 8월 15일에 건설되었고 그날 바둑판 모양의 구획이 정해졌다. 한 변이 400카스티야피트(111.40미터)인 49개 블록을 폭 10.30미터의 거리가 나눈다. 첫 예배당은 오늘날 산 라사로 지구 근처, 850×875미터 규모의 정착지에 세워졌다. 1868년 지진으로 식민지 시대 건물이 대부분 파괴되어 현재 가옥은 주로 19세기의 것이다. 2000년 유네스코가 중심부를 등재했다.
이 지역은 식민지 시대의 장인 정신 전통을 구현하며, 하얀 화산암 벽과 포장 도로가 수세기 동안 일상 생활을 형성해 왔습니다. 주민과 상인들은 독특한 건축 기술과 주택 배치와 밀접하게 관련된 그들만의 리듬을 이곳에서 발전시켜 왔습니다.
중심부는 플라자 데 아르마스에서 약 850m 거리에 있으며 후안 데 라 토레 거리와 예루살렘 거리 사이에서 접근할 수 있습니다. 입장료가 없어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습니다.
1540년 건설 당시 격자는 한 변이 400카스티야 피트(111.40m)인 블록을 10.30m 폭의 거리로 나누었고, 아르마스 광장은 강에서 세 블록 떨어진 편중된 위치에 놓였습니다. 산타 카탈리나 수도원과 산 프란시스코 수도원 같은 종교 시설은 나중에 블록 하나를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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