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 José of Nazca church, 페루 이카 주 엘 인헤니오 구에 있는 교회.
산호세 데 나스카 교회는 엘 인헤니오 구의 산하비에르 마을에 있는 버려진 예수회 교회입니다. 단일한 세로 신랑과 배럴 볼트의 사제석, 높은 합창석이 있으며 전체가 벽돌로 지어졌습니다. 바로크 양식의 정면에는 반원 아치 문이 있고 아칸서스 잎이 달린 솔로몬식 기둥이 쌍으로 서 있으며, 두 개의 사각형 2층 탑은 타원형 창과 등이 있는 작은 돔으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1568년 페루에 도착한 예수회 선교사들이 프란시스코 카베사스가 기증한 땅에 이 교회를 지어 1744년 3월 19일에 봉헌했다. 아시엔다에서는 지금도 그날을 기념일로 지낸다. 1756년, 1786년, 1942년, 1949년의 지진으로 손상되었고 1942년 지진으로 볼트 일부가 무너졌다. 2010년에는 세계기념물기금이 위험에 처한 기념물 목록에 포함시켰다.
정면에는 아프리카 전사의 얼굴을 새긴 25개의 마스카론이 있는데, 이는 인도 예수회 선교에서 온 모티프로 장식의 혼합성을 보여준다. 원주민 마을 장인들의 영향이 장식에 뚜렷이 남아 있으며, 4킬로미터 떨어진 산하비에르 데 나스카 교회도 같은 이름 없는 건축가가 설계했을 가능성이 있다.
교회는 엘 인헤니오 군의 산 하비에르 마을에 있으며 나스카 평원에서 몇 킬로미터 떨어져 있다. 건물은 버려져 구조가 심하게 손상되었고 1942년 지진으로 둥근 천장 일부가 무너졌다. 나스카에서 도로로 갈 수 있으며, 예수회 교회인 산 호세와 산 하비에르는 서로 4킬로미터밖에 떨어져 있지 않다. 관람이 조직되어 있지 않아 외관만 볼 수 있다.
이 교회는 버려져 심하게 훼손된 상태로, 현재 예배 장소가 아닙니다. 1756년, 1786년, 1949년, 1942년의 지진이 닥쳤고, 1942년 지진으로 볼트 일부가 무너졌습니다. 2010년에는 세계기념물기금의 위기 문화유산 목록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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