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boruco, 멕시코 나야리트 주의 성층화산
세보루코는 나야리트 주의 데이사이트 성층화산으로 높이 2,280미터에 이른다. 할라 분화로 생긴 큰 칼데라가 있고, 그 안에 1100년경 도스 에키스 용암 돔이 붕괴해 형성된 작은 분화구가 중첩되어 있다. 상부 사면은 녹색이고 그 아래로 옅은 회색 암석 띠가 이어지며, 앞쪽에는 키 큰 줄기 밭이 펼쳐진다.
서기 930년±200년경의 할라 플리니식 분화(VEI 6)는 11입방킬로미터의 테프라를 방출하며 큰 칼데라를 만들었다. 약 1100년 코아팔레스 분화 때 도스 에키스 용암 돔이 붕괴하면서 그 안에 작은 분화구가 생겼다. 가장 잘 기록된 분화는 1870년부터 1875년까지 이어졌고, 분기 활동은 20세기까지 계속되었다.
세보루코라는 이름은 '검은 거인'을 뜻하거나, 아우아카틀란의 연대기 작가 안드레스 몬테로 플로레스에 따르면 '돌밭' 또는 '돌무더기'를 뜻한다. 원주민 시대의 이름은 여신 토난친을 기린 토난이었다. 이 화산은 특히 할라 시의 관광 명소이다.
할라 마을에서 자갈길을 통해 화산에 도달할 수 있으며, 정상으로 향하는 하이킹 코스가 있습니다. 고도에 대비하고 산악 지형에 적합한 장비를 가져오는 것이 중요합니다.
할라 분화로 생긴 칼데라 안에는 1100년경 코아팔레스 분화 때 도스 에키스 용암 돔이 붕괴하며 만들어진 작은 분화구가 있습니다. 경사면에 남은 데스틸라데로 용암류 같은 식은 용암은 1521년 스페인인 도착 이전 분화의 기록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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