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위 37도, 여러 국가를 가로지르는 위선
북위 37도선은 적도에서 북쪽으로 37도 지점에서 지구를 한 바퀴 도는 가상의 선입니다. 이 지리적 기준선은 사막, 산, 평야, 해안 지역을 가로지르며 세 대륙에 걸쳐 있습니다.
1854년, 캔자스-네브래스카 법은 이 위선을 캔자스, 네브래스카, 인디언 준주를 나누는 경계선으로 사용했습니다. 이 분할은 19세기 중반 여러 미국 준주의 정치적 경계를 형성했습니다.
북위 37도선을 따라 있는 여러 지역은 지역 식량 생산과 전통적인 농업 방식에 영향을 주는 농업 패턴을 공유합니다.
이 위선은 18개국을 통과하며 샌프란시스코, 샌타크루즈, 콜로라도시티와 같은 주요 도시를 지납니다. 이 지리적 선을 따라 여행하는 사람들은 다양한 기후대와 경관 유형을 가로지르게 됩니다.
이 위도에서는 1년 중 낮이 가장 긴 날이 14시간 42분 동안 지속됩니다. 이 선상의 관측자에게 이 위치는 카노푸스가 하늘에 보이는 가장 북쪽 한계를 나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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