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Esther T. Mertz Library, The New York Botanical Garden, 뉴욕 식물원에 있는 연구 도서관, 미국 브롱크스
루에스터 T. 메르츠 도서관은 브롱크스의 뉴욕 식물원에 있는 로버트 W. 깁슨이 설계한 4층 네오르네상스 양식 건물로 1901년에 완공되었습니다. 외관은 회색빛 갈색 벽돌에 베이지색 테라코타 장식을 두었고, 정문 밖에는 생명의 샘과 튤립나무 가로수가 있습니다. 식물학과 원예학 학술서 및 연속간행물, 그리고 역사·인류학·조경 설계·환경 정책에 쓰이는 희귀 자료를 소장합니다.
이 도서관은 1899년에 설립되었으며, 초기 소장 자료는 2,500권이었습니다. 이후 콜롬비아 대학의 식물학 컬렉션에서 5,000권이 추가되면서 즉시 강화되었습니다. 이러한 기반 덕분에 식물학 연구의 가장 중요한 중심지 중 하나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도서관 이름은 1990년대 보수 공사를 후원한 루에스터 메르츠의 이름을 딴 것으로, 1899년 설립된 뒤 그녀를 기려 개칭되었습니다. 열람실에서는 민족식물학과 경제식물학부터 조경사·건축사, 도시 사회사, 환경 정책에 이르는 연구가 이루어집니다. 입구 앞에는 가로수 길인 튤립 트리 앨리가 이어집니다.
도서관은 정원 정문 근처 사우던 불러바드와 베드퍼드 파크 불러바드 모퉁이에 있으며, 메트로노스 철도 보태니컬 가든역에서 동쪽으로 약 300미터 떨어져 있습니다. 입구 앞에는 '생명의 샘'과 튤립 트리 앨리가 있어 걸어서 지나게 됩니다. 건물은 4층이며 난간이 있는 정면 계단이 있습니다.
입구 앞의 '생명의 샘'은 1901년 4월 계약에 따라 윌슨 앤 베일리 매뉴팩처링이 만들었으며, 이 계약에는 정면 진입로와 처마 장식도 포함되었다. 샘과 튤립 나무 가로수 길, 건물은 1967년 정원이 국립역사유산으로 지정될 때 기여 자원으로 포함되었고, 2009년에는 세 곳 모두 뉴욕시 지정 문화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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