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n von Neumann, 미국 오리건 대학교에 있는 구리 돋을새김 조각.
데슈츠 홀 외벽에 있는 이 구리 돋을새김은 수학자 존 폰 노이만을 세밀한 초상화로 묘사합니다. 두드린 금속 표면은 빛이 변함에 따라 모습이 달라지는 입체감을 줍니다.
예술가 웨인 샤브르는 대학들이 공공 예술을 통해 과학자들을 기리기 시작하던 시기인 1987년에 이 구리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이 돋을새김은 캠퍼스에서 수학과 과학의 기여를 기리기 위한 더 넓은 노력의 일부였습니다.
존 폰 노이만이라는 이름은 20세기 수학과 컴퓨팅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중 한 명을 반영합니다. 건물 외벽에 있는 이 초상화를 지나치면 수십 년에 걸친 획기적인 이론 연구를 대표하는 얼굴이 보입니다.
이 돋을새김은 데슈츠 홀 외벽에 있어 캠퍼스를 걷다 보면 쉽게 볼 수 있습니다. 표면 질감은 햇빛이 비스듬히 비칠 때, 보통 이른 아침이나 늦은 오후에 가장 뚜렷하게 보입니다.
구리 표면은 태양이 움직이고 그림자가 두드린 금속 위를 이동함에 따라 하루 종일 변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일출 때 보이는 것은 정오나 일몰 때 작품이 보여주는 것과 뚜렷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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