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nt Mary of the Assumption Catholic Church, 미국 오하이오주 콜럼버스의 저먼 빌리지에 있는 고딕 양식의 교회 건물.
세인트 메리, 마더 오브 갓 교회(세인트 메리 교회)는 저먼 빌리지의 벽돌 교회로, 1893년에 세워진 60미터 첨탑은 이 지역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입니다. 내부 주 제단 뒤에는 1866년 앨러드 클루터가 조각한 너비 6미터, 높이 13.7미터의 흰 호두나무 제단화가 있으며, 중앙에는 성모 마리아 목상이, 좌우에는 알렉산드리아의 성 카타리나와 성 보니파티우스 상이 있습니다. 천장의 그림 패널 10점은 로레토 연도에 나오는 마리아의 호칭을 묘사합니다.
공사는 1866년에 시작되었고 완성된 건물은 1868년에 봉헌되어 이 도시에서 세 번째로 오래된 가톨릭 교회가 되었습니다. 1974년에는 국가 등록 자산으로 지정되어 이 지역 유산에 대한 중요성이 공식적으로 인정되었습니다.
이 교회는 오랫동안 이 지역의 독일어를 사용하는 공동체의 영적 중심지 역할을 해왔으며, 오늘날에도 이 지역의 성격을 계속 형성하고 있습니다. 그 존재는 초기 이민자들이 이 지역에 가져온 헌신과 장인 정신을 반영합니다.
이 건물은 일반에 공개되어 있으며, 도보로 쉽게 갈 수 있는 위치에 있습니다. 예배 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배 시간 외에 방문하면 내부 세부 사항을 더 조용히 감상할 수 있습니다.
2016년 낙뢰로 지붕 트러스와 외벽 벽돌, 천장이 손상되어 10월에 엔지니어들은 건물의 임시 사용 금지를 권고했습니다. 미사는 학교 체육관에서 거행되었고 750만 달러 모금으로 공사가 진행되어 2019년 4월 19일 성지주일 전야 미사로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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