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 Coast Guard and Geodetic Survey Seismological and Geomagnetic House, 미국 알래스카 주 시트카에 있는 역사적인 과학 관측용 건물.
스워드 가 210번지의 미 해안 측지 측량국 지진·지자기 관측소는 26×36피트 규모의 2층 목조 골조에 널판 벽체를 두른 집으로, 박공지붕 동서 양쪽에 지붕창이 있고 암반에 놓인 콘크리트 전층 지하실이 있다. 일곱 방은 위층에 침실 세 개와 욕실, 아래층에 부엌, 벽돌 굴뚝 난로가 있는 거실 겸 식당, 한때 사무실 겸 암실이던 방(지금은 반욕실)으로 이루어진다. 덮인 현관은 앞 7×8피트, 뒤 4×4피트이다.
이 집은 1916년 여름 미국 해안측지국이 시트카 자기관측소 직원의 사무실과 주거 공간으로 지었다. 관측소는 1901년 시트카 최초의 영구 지자기 관측소로 세워졌다. 1922년에는 케이블로 관측소와 연결되어 집 안에서 자력계를 관측할 수 있었다. 1929년에는 1904년부터 가동된 지진계가 지하실 북서쪽 모서리로 옮겨졌다. 1940년 관측소와 지진계는 새 부지로 이전했다.
‘포리스트 서비스 하우스’라는 별칭은 1961년 건물이 농무부로 이관되어 통가스 국유림 직원의 사무실과 숙소로 쓰인 데서 비롯되었다. 1867년 이전에는 이 부지에 공공 정원인 러시안 티 가든이 있었다. 1986년에는 의학교육 시설로 사용되었다.
이 건물은 단단한 기반암 위에 세워져 있어, 지하실 구조에서 안정적인 기초를 볼 수 있습니다. 이는 이 장소의 과학적 목적을 이해하는 데 중요합니다. 스워드 가에 위치해 접근하기 쉽고, 건물 외관의 나무와 지붕 디테일은 길을 걸을 때 선명하게 보입니다.
이 장소는 국지적인 자기 교란이 없어 지구 자기장을 정밀하게 측정할 수 있었기 때문에 특별히 선택되었습니다. 이러한 지리적 이점 덕분에 시트카는 당시 그러한 민감한 연구를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장소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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