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yal Neighbors of America National Home Historic District, 미국 다번포트에 있는 역사 지구.
로열 네이버스 오브 아메리카 내셔널 홈은 미시시피 강을 내려다보는 절벽 위, 대번포트 서부에 있던 조지아 리바이벌 양식 복합 시설입니다. 1931년 클라우젠, 크루제 & 클라인이 설계한 본관에는 기둥 현관과 바닥에서 천장까지 이어지는 창문이 있는 거실이 있었습니다. 본관은 2018년 1월에 철거되었고, 역사 지구에는 펌프 하우스, 곡선 진입로, 1963년 입구 표지, 1957년 원형 기념 분수가 남아 있습니다.
1895년 여성을 위한 최초의 우애 생명보험 단체로 설립된 로열 네이버스 오브 아메리카는 1929년 도움이 필요한 회원을 위한 요양원 건립을 결의하고 1930년 2월 로킹엄 로드변 40에이커를 매입했다. 데이븐포트의 클라우젠, 크루제 & 클라인 사무소가 조지안 리바이벌 양식으로 설계했고 1931년 7월 18일 준공식에는 500명이 모였다. 1993년 그랜드뷰 테라스로 개칭되었고 2004년 10월 1일 문을 닫았으며 본관은 2018년 1월에 철거되었다.
1993년에 채택된 그랜드뷰 테라스라는 이름은 로열 네이버스 내셔널 홈을 대체했다. 원형 기념 분수(1957년)와 두 개의 입구 표지석(1963년)이 기여 객체로 남아 있으며, 표지석에는 1931년 원래의 석재가 쓰였다. 조경된 정원과 굽은 진입로도 지구의 등록 요소이다.
본관은 2018년 1월에 철거되어 둘러볼 건물은 없습니다. 미시시피강을 내려다보는 언덕에는 조경된 부지, 굽은 진입로, 1963년 입구 표지, 1957년 원형 기념 분수가 남아 있습니다. 철거 후 부지가 매물로 나왔으니 방문 전에 출입 가능 여부를 확인하세요.
1957년의 원형 기념 분수와 1963년의 입구 표지는 지구의 기여 자산에 포함되며, 표지는 1931년의 것을 대체하면서 당시의 석재와 설계를 이어받았습니다. 1931년 본관은 2018년 1월에 철거되어, 지금은 조경지, 굽은 진입로, 펌프실이 이곳의 역사를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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