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tue of Maria Theresa in Prague, 체코 프라하 마리에 테레지에 공원의 조각품.
흐라드차니의 마리아 테레지아 공원에 있는 마리아 테레지아 동상은 인조석으로 주조되어 2020년 10월 20일에 공개된 높이 5.5미터의 여왕 실루엣입니다. 조각가 얀 코바르지크와 건축가 얀 프로크사가 장식을 모두 배제하고 설계해, 조각상은 공원 속에서 윤곽만 드러납니다.
이 기념비는 1740년부터 1780년까지 합스부르크 제국을 통치한 마리아 테레지아를 기리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그녀의 긴 통치는 프라하와 지역 전체의 발전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공원은 1740년부터 1780년까지 체코 여왕으로 재위한, 체코 왕좌에 오른 유일한 여성인 마리아 테레지아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습니다. 2017년 바로크 요새 옆 블랑카 터널 공사 부지가 공원으로 조성될 때 이 이름이 붙었습니다. 기념비에 반대하는 청원은 체코 궁정 재상청 폐지와 신교도 박해를 들어 그녀의 통치를 비판했습니다.
기념비는 공공 공원 안에 있으며 하루 종일 무료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프라하 중심부와 대중교통과 가까워 방문하기 쉽습니다.
이 조각상은 높이 5.5미터로 청동이 아닌 인조석으로 주조되었으며, 1740년 마리아 테레지아가 체코 왕위에 오른 날과 같은 2020년 10월 20일에 공개되었다. 프라하 6구가 지불한 제작비는 약 400만 코루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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