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All Saints in Domažlice, 체코 공화국 도마줄리체의 돌레이시 프제드메스티에 있는 교회 건물
성모 영보 교회는 호드 교회 또는 우 스바티흐라고도 불리며 도마줄리체 중심부 동쪽 경사면에 서 있다. 거친 돌로 쌓은 단일랑 고딕 건물로 남쪽에 부벽, 좁은 오각형 후진, 직사각형 제의실, 북쪽에 각기둥 모양의 탑이 있다. 돌담이 옛 묘지를 둘러싸고 있다.
역사가들은 이 교회를 1340년경으로 추정하며, 주변 호드 마을 주민을 위해 세워져 오랫동안 호드 교회로 불렸다. 1648년 4월 2일 벼락이 탑을 때려 중앙 기둥에 모인 궁륭이 무너지며 신랑이 불탔고, 재건된 교회는 1650년에 소박한 목조 천장을 얻었다. 18세기 말에는 묘지 교회 기능만 남았고 1788년 이후 인근 성 야고보 교회는 사라졌다. 1830년, 1858년, 1896년에 수리가 있었고 1908년부터 1914년까지 역사주의적 복원이 진행되었다.
이 교회는 14세기에 주변 호드 마을 주민들을 위해 세워졌고 호드 교회로 불렸으며, 인근 본당도 호드 본당이라 불렸다. 1990년대 이후에는 예배 장소가 아니라 장례식장으로 사용된다. 신랑에는 16~17세기 묘비 10개와 15세기 문장이 새겨진 묘비 1개가 남아 있다.
이 교회는 시내 중심 동쪽 후소바 거리의 남북 경사지에 서 있으며, 돌담과 오래된 묘비가 남은 옛 묘지에 둘러싸여 있습니다. 현재는 장례식장으로 쓰이는 곳이지 현역 본당 교회가 아니어서 미사나 예배는 없고, 출입은 장례 일정에 따릅니다. 내부는 북쪽 포털에서 반원형 계단 네 개를 오른 뒤 들어갑니다.
이 교회는 호드인의 교회라고도 불리며, 1788년까지 묘지의 가장 높은 곳에 성 야고보 교회가 서 있었는데 이 교회는 11세기 전반에 이미 언급되었다. 신랑 남쪽에는 묘판 10개, 북쪽에는 16~17세기의 것 6개와 15세기의 문장이 새겨진 것 1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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