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town hall of Praha 12, 체코 프라하 12구의 시청사
프라하 12구의 새 시청사는 2021년에 완공된 게네랄라 시슈키 거리의 건물로, 체코 스튜디오 LOXIA가 건축가 야나 마스티코바의 주도로 설계했다. 쌓인 정육면체 형태는 1861년부터 2005년까지 운영된 모드르자니 제당소를 떠올리게 한다. BIM 방식으로 설계되었으며 사무실, 테라스로 이어지는 예식장, 레스토랑, 카페, 공유 사무실이 들어서 있다.
옛 모드르자니의 역사적인 구청사는 1980년대에 철거되었다. 1994년 프라하-모드르자니구와 프라하-로트카구의 명칭 변경으로 프라하 12구가 생겼으나 사무소는 7개 건물에 흩어져 있었다. 2016년 분석에서 피스코바 거리와 게네랄라 시슈키 거리 사이의 옛 공업 부지가 선정되었고, 2019년 6월에 공사를 시작해 2021년 7월 7일 문을 열었다. 비용은 부가세 제외 약 5억 300만 코루나였다.
건물의 형태는 1861년부터 2005년까지 운영된 모드르자니 제당 공장을 떠올리게 하며, 외벽은 쌓아 올린 각설탕처럼 구성되어 있다. 설계는 체코 스튜디오 LOXIA가 맡았고 수석 건축가는 야나 마스티코바이다. 입구 홀에는 주로 지역 예술가를 위한 전시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건물은 Generála Šišky 거리와 Písková 거리가 만나는 모퉁이, 과거 모래 채취장과 세차장이 있던 자리에 서 있다. 방문객은 건물 앞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으며 전기차 충전기가 있다. 직원과 임차인은 지하 주차장을 사용한다. 예식장은 테라스로 이어지고 옥상에는 태양광 발전 설비가 있다.
건물의 형태는 각설탕을 본뜬 것으로, 1861년부터 2005년까지 이 자리에서 운영된 모드르자니 제당 공장을 기념한 것입니다. 설계는 체코 스튜디오 LOXIA가 맡았고 수석 건축가는 야나 마스티코바이며, BIM 시스템으로 설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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