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mátník Lidických žen u Ondřejova, 체코 플라니에에 있는 기념비
Památník Lidických žen u Ondřejova는 온드르제요프 근처 플라녜 지역에 있으며, 1955년 카렐 리디츠키가 만든 애도하는 여인의 청동 조각상이 공개되었고 이후 리디체 여성들을 위한 기념물이 더해졌다. 이곳은 조각군과 추모 요소를 갖춘 기념 공간으로, 파괴된 마을 자체는 중부 보헤미아의 리디체에 있었다.
1945년 7월 3일, 소련 붉은 군대 병사들이 이곳에 첫 기념비를 세워 추모 활동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초기의 이 노력이 오늘날 기념관의 토대가 되었습니다.
평화의 정원은 온드르제요프 인근 플라녜 지역의 리디체 여성 기념관 옆에 조성되었으며, 리디체의 꽃인 장미에서 이름을 따왔다. 해외 도시와 단체가 보내온 장미 묘목이 이곳에 심어져, 마을의 파괴에 응답한 기증자들을 전한다. 방문객은 화단을 거닐며 살아남은 리디체 여성들에 관한 전시를 볼 수 있다.
이곳은 매일 개방하며 전시와 산책할 수 있는 야외 정원이 있어 돌아볼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야외 활동이 포함되므로 편한 신발과 겉옷을 가져오는 것이 좋습니다.
이 기념비는 리디체 유적지 자체가 아니라 온드르제요프 근처 플라녜에 있으며, 리디체 여성 기념 협회와 연결되어 있다. 1942년에 강제 이송된 리디체의 여성과 아이들을 주제로 하며, 부지에는 연대의 표시로 해외에서 보내온 장미가 심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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