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ple svatého Martina na Zadních Paštích, 체코 하르트마니체에 있는 예배당
성 마르틴 예배당은 사라진 자드니 파슈테 정착지 터에서 두 그루의 오래된 보리수나무 사이에 서 있습니다. 재건된 예배당은 원래보다 작으며, 1918년 예배당의 남은 벽체 안에 들어가 있고 유리문과 양쪽 벽의 두 창문이 닫힌 내부를 비춥니다.
최초의 예배당은 17세기에 지어져 샤이노스트호프 농장에 속했습니다. 1918년에 개축되었으나, 1946년 독일인 주민이 추방되면서 마을은 비었습니다. 1950년대 도브라 보다 군사훈련장이 조성되면서 자드니 파슈테는 사라졌고 예배당도 철거되었습니다. 2011년 슈마프스케 체스티 협회의 자원봉사자들이 이를 다시 세웠습니다.
매년 11월 11일 성 마르틴 축일에는 신자들이 예배당에 모여 예배를 드리며, 마을이 사라지기 전부터 기록된 전통을 이어갑니다. 옆에는 원래 예배당을 지은 샤이노스트 가문의 젊은 가족 다섯 명이 1918년 독감 유행으로 사망한 것을 기리는 죽은 자의 널판 다섯 개의 복제품이 서 있습니다.
예배당은 해발 805미터, 프라실리에서 이어지는 녹색 표시 공공 등산로에 자리한다. 이 길은 슬루네치나 동쪽 사면을 따라 사라진 마을 스토둘키와 크제멜나 계곡을 지나 건물 바로 옆을 통과한다. 이어 프로스트제드니 파슈테, 프제드니 파슈테를 거쳐 오타바 강을 파슈테츠키 다리(강 110.3킬로미터 지점)에서 건너 체니코바 필라 방향의 빨간 길과 만난다.
한때 이곳에는 샤이노스트호프와 잘러호프라는 두 농장이 있었고 주변 땅을 경작했습니다. 예배당은 이제 숲에 삼켜져 사라진 이 마을의 유일한 흔적으로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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