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itenkolleg Olmütz, 체코 올로모우츠에 있는 바로크 양식의 예수회 대학
예수회 대학은 E자형 배치를 가진 바로크 건물 단지로, 외관에는 높은 필라스터와 장식적인 건축 디테일이 있습니다. 이 구조물은 도시 중심부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며, 현재는 대학의 예술 공간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빌렘 프루시노프스키 주교는 1566년 예수회를 올로모우츠로 불러들여 성 프란치스코 교회와 미노리타 수도원을 넘겨주었다. 후임 얀 그로데츠키는 1573년 12월 22일 황제 막시밀리안 2세로부터 대학 학위 수여권을 얻어 학교를 정식 대학으로 승격시켰다. 신학은 처음부터 가르쳤고, 철학은 1576년, 교회법은 1667년, 세속법은 1679년, 의학은 1753년에 더해졌다. 1773년 교황 클레멘스 14세가 예수회를 해산했다.
대학 교회인 성모설지교회와 인접 건물들은 체코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이 대학은 오랫동안 올로모우츠의 가톨릭 지도층을 길러냈으며, 1723년 명부에는 순교자 8명, 대주교 14명, 참사회원 52명이 기록되었습니다. 훗날 시성된 얀 사르칸데르는 1597년에 입학했습니다.
이 장소는 연중 개방되며, 건물 전체와 그 공간들에서 정기적으로 전시회, 콘서트, 연극 공연이 열립니다. 방문객은 행사 일정에 맞춰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공연이나 리허설 중에는 일부 구역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1578년 이곳에 세워진 교황청립 콜레기움 노르디쿰에는 스칸디나비아, 폴란드, 헝가리, 독일 지역에서 학생들이 모여들었고, 그 존재 때문에 30년 전쟁 중 올로모우츠는 스웨덴 군대의 표적이 되었다. 초대 총장은 스페인 출신 후르타도 페레스였으며, 1597년에는 얀 사르칸데르가 학생으로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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