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Saint Wenceslaus in Žinkovy, 체코 공화국 진코비에 있는 교회 건물
진코비의 성 바츨라프 교회는 이전 건물이 화재로 소실된 뒤 1735년에 지어진 단일 신랑의 바로크 교회로, 마리 테레지에 폰 브르트비 백작부인의 후원으로 건립되었고 프란티셰크 이그나츠 프레가 설계한 것으로 보인다. 주축은 남동에서 북서로 이어지며, 높이 18미터의 정사각형 중앙 공간, 직사각형 측면 예배당, 직사각형 제단실로 이루어진다. 제단실 위에는 높이 12미터의 탑과 돔이 솟아 있다. 북서쪽 돌문 위에는 성 바츨라프의 살해를 새긴 부조가 있다.
진코비에는 1352년부터 본당 교회가 기록되어 있으며, 고고학적 발견은 그 자리에 더 오래된 건물이 있었음을 보여준다. 고딕 교회는 후스 전쟁을 견뎠지만 1684년 7월 15일 화재로 지붕 구조와 종이 소실되었다. 1734년 또 다른 화재로 완전히 불타자 슈타이나우 출신 마리 테레지에 주 브르트비 백작부인이 1년 만에 바로크 양식 재건을 지원했고, 프란티셰크 이그나츠 프레가 설계하고 조각가 라자르 비트만이 참여한 것으로 본다.
이 교회는 성 바츨라프에게 봉헌되었으며, 북서쪽 돌문 위에는 성인이 살해되는 장면이 부조로 새겨져 있다. 주 제단에는 프란티셰크 호르치치카가 그린 성인화가 1820년 9월 26일에 설치되었고, 그 위에는 1833년 클라토비의 화가 프란티셰크 셰러가 그린 삼위일체 그림이 걸려 있다. 성 요한 네포무크 제단의 유리 관에는 1708년 교황 클레멘스 11세가 브르트비 백작부인 마리아 테레지아에게 준 성 테오도로의 유해가 안치되어 있다.
교회는 진코비 중심에 있으며 주축은 남동에서 북서로 이어지고, 입구 포털과 담장의 문은 서쪽에 있습니다. 담장 안의 경내는 모서리 예배당과 1768년 라자르 비트만의 조각상을 문에서 걸어서 둘러볼 수 있습니다. 성당 앞랑 위의 탑은 높이 12미터, 중앙의 정사각형 공간은 18미터입니다.
성 요한 네포무크 제단 위에는 로마 카타콤에서 옮겨온 성 테오도로의 유해를 담은 유리 관이 있다. 1708년 브르트비 백작부인 마리아 테레지아가 교황 클레멘스 11세에게서 선물로 받은 것이다. 교회 작업에 참여한 조각가 라자르 비트만은 1768년 입구 문의 조각상도 만들었다.
호기심 많은 여행자들의 커뮤니티
AroundUs는 엄선된 수천 개의 장소, 현지인의 팁, 숨은 명소를 한데 모았으며, 매일 더 풍성해지고 있습니다. 함께하는 사람들: 92,792명의 기여자 전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