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Saint John the Baptist, 체코 보드냐니 II에 있는 고전주의 양식 교회 건물
세례자 성 요한 교회는 1844년 요제프 잔트너의 설계로 지어진 단일 본당의 고전주의 건물입니다. 코다드코바 거리에 면한 북동쪽 정면에는 주 출입구 위에 원형 창, 삼각 박공, 첨탑이 있는 작은 탑이 있습니다. 직사각형의 사제석은 남서쪽을 향하며, 내부에는 1891년의 벽화와 카롤리네 아우구스테 황후가 기증한 세례자 성 요한 제단화가 남아 있습니다.
1414년에는 세례자 요한에게 봉헌된 병원 겸 묘지 교회가 이곳에 있었고, 1620년 가을 마을 공성 중 불탔으며 1644년에 복구되었다. 기술적 노후로 1843년에 철거되었고, 현재의 고전주의 교회는 1844년 요제프 잔트너의 설계로 지어져 1844년 9월 2일에 축성되었다.
교회 이름은 1690년부터 6월 24일 세례자 요한 탄생 축일 다음 일요일에 열린 순례에서 비롯되었다. 인접한 묘지에는 오토카르 모크리, 프란티셰크 헤리테스, 카렐 샤를리흐가 묻혀 있으며 1980년대 폐쇄 후 추모 공원으로 바뀌었다.
교회는 요한 바오로 2세 공원 옆 코다트코바 거리에 있으며, 정면은 북동쪽, 직사각형 제단부는 남서쪽을 향합니다. 건물 앞에는 1847년의 돌 십자가가 있고 그 위의 그리스도상은 더 최근의 것입니다. 옆의 옛 묘지는 오토카르 모크리, 프란티셰크 헤리테스, 카렐 샤를리흐의 무덤을 남긴 채 기념 공원으로 바뀌었습니다.
요제프 잔트너가 설계한 단일랑 고전주의 교회는 1844년 9월 2일 탑에 십자가가 놓이면서 축성되었다. 내부에는 1891년의 벽화가 남아 식물과 기하학 문양을 곁들인 기독교 상징을 보여 준다. 주 제단 위에는 카롤리네 아우구스테 황후가 기증한 세례자 요한 그림이 걸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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