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á vodní elektrárna Háj, 체코 트레슈티나에 있는 수력 발전소
하이 신수력 발전소는 모라바강을 따라 위치한 수력 발전소로, 2대의 프랜시스 터빈을 갖추고 있습니다. 터빈은 왼쪽 기슭의 인공 수로 위에 있으며 주변 지역에 전력을 공급합니다.
후베르트 플하크의 아들 카렐 플하크가 1921년 새 발전소 건설을 의뢰했고, 건축가 보후슬라프 푹스와 요세프 슈테파네크가 설계했으며 올로모우츠의 베르나르트 시흐라바 회사가 1921~1922년에 지었습니다. 교류를 도입한 1908~1909년의 옛 하이 발전소를 대체한 것으로, 오늘날까지 가동 중입니다.
건축가들은 물과 에너지 변환을 상징하는 물결 모양의 장식 패턴을 건물의 외관에 새겨 넣었습니다. 이러한 장식적 세부 사항은 산업 건축물에 실용적 기능을 넘어서는 예술적 품질을 부여합니다.
발전소는 지금도 가동 중이어서 내부는 박물관처럼 공개되지 않습니다. 국가 문화 기념물의 일부인 모라바강 오른쪽 기슭의 취수 시설은 강 283.9킬로미터 지점의 보에서 이어집니다. 6개의 취수 수문은 콘크리트 지지대 위 철근 콘크리트 보행교에서 전동기로 조작됩니다.
중앙 제어실에는 건물 건설 당시의 황동 부품이 장착된 원래의 대리석 배전반이 보존되어 있습니다. 큰 공장 창문이 이 공간에 자연광을 쏟아 부어 산업 시설로서는 놀랍도록 밝은 작업 환경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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