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Saint Mary Magdalene, 체코 공화국 스바타 마르지에 있는 교회 건물.
성 마리아 막달레나 교회는 체코의 스바타 마르지에 있는 로마 가톨릭 교회입니다. 직사각형 본당과 마을 지붕 위로 솟은 높은 탑이 있습니다. 석조 벽과 주변 시골 풍경으로 열린 창문이 특징입니다.
이곳에는 1352년에 이미 교회가 있었으며, 마을은 'Ad S. Marie in Laz'로 기록되었다. 1359년에는 견진성사가, 1414년에는 부제가 문서에 나타난다. 17세기에 본당은 폐지되어 마을은 말레니체에 편입되었다. 18세기 전반에 안톤 에어하르트 마르티넬리의 설계로 바로크 양식으로 재건되고 본당이 복원되었으며, 서쪽 탑과 계단이 있는 합창석은 나중에 추가되었다.
17세기에 본당 구역이 폐지되어 마을은 말레니체에 편입되었고, 18세기 바로크 개축 때 본당 구역이 다시 세워졌다. 묘지 담장이 묘지와 영안실을 둘러싸고 있으며, 문 앞에는 십자가 서 있다. 본당 교회는 사제관과 학교에 인접해 있다.
건물은 마을 중심에서 표지판이 있는 작은 길을 통해 접근할 수 있으며, 근처에 주차 공간이 있어 편리합니다. 방문객은 예배가 계속 이루어지는 장소이므로 단정한 복장을 해야 합니다.
신랑에 있는 열면체 돌 세례반에는 네 개의 문장이 새겨져 있으며, 그중 셋은 부드코프의 부드코프스키 가문(가로대), 네브르제호프스키 가문(두 개의 열쇠), 체스티체 영주 가문(장미와 잉어)의 것으로 확인된다. 교회에는 1913년 목록에 오른 오래된 고딕 종 세 개가 있으며 남보헤미아에서 가장 오래된 종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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