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the Nativity of the Virgin Mary in Páleč, 체코 공화국 팔레츠에 있는 교회
팔레치의 성모 마리아 탄생 교회는 1333년에 지어진 초기 고딕 양식의 트리뷴형 교회이다. 단일 신랑은 서쪽 끝이 탑으로, 동쪽 끝이 더 낮은 성당으로 닫히며, 서쪽 정면에는 첨두 아치 문, 고딕 트레이서리가 있는 세 개의 창, 계단식 버트레스가 있고 탑에는 사각 피라미드 지붕이 얹혀 있다. 북쪽에는 첨두 아치 창 하나가 있는 제의실이 붙어 있다.
초기 고딕 양식의 이 교회는 프라하 주교 얀 드라지체의 의뢰로 1333년에 지어져 로우드니체의 아우구스티노 수도회에 기증되었다. 15세기 후스 전쟁 후 비가톨릭 세력의 손에 넘어갔고, 1706년에는 프라하 대성당 참사회가 매입했다. 1889년에 복원되었으며 1901년에는 르네상스 양식의 종탑이 철거되었다.
이 교회는 팔레치 본당의 지교회로 정기 예배는 없고 간헐적인 미사와 순례에 사용됩니다. 성모 마리아 탄생 봉헌은 9월 축일과 연결되며, 1890년의 채색 실내와 신고딕 제단은 원래의 고딕 모습을 되살리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교회는 중부 보헤미아주 팔레치 마을에 있으며 가톨릭 본당의 지교회로, 매일 정해진 개방 시간은 없다. 입구는 남쪽 포르탈이며, 그 위의 16세기 문장판이 마을 쪽을 향한다. 예배 전후가 방문하기 가장 수월하므로 미리 본당과 일정을 조율하는 것이 좋다.
보수 공사 중 바닥이 높아지면서 부조와 묘비가 그 아래에 묻힌 것으로 보입니다. 남쪽 포털 위의 16세기 조각 패널에는 1333년 이 교회를 의뢰한 프라하 주교 얀 주 드라지츠의 문장이 새겨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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