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Our Lady of the Snow, 체코 프로보도프에 있는 교회 건물
눈의 성모 교회는 프로보도프에 있는 바로크 순례 교회로, 단일 본당을 갖추고 직사각형 평면에 반원형 후진, 서쪽 정면 위에 작은 종탑이 있습니다. 길이 19미터, 너비 9미터, 높이 8미터이며, 삼각형 박공 벽감에는 성모 마리아 상이 있습니다.
루하초비체 영지의 소유주 볼프강 세레니 백작은 회복 후 말레니스코 샘 옆에 목조 예배당을 세웠고, 1734년에는 삼면 후진을 갖춘 벽돌 단랑 바로크 교회를 지어 1735년 8월 5일에 축성했다. 순례자가 늘면서 1750년에 작은 교회로 개축되었고 1850년에는 신랑이 확장되었다. 1985년부터 1988년까지 전면 수리가 이루어졌다.
순례지는 말레니스코 샘과 연결되어 있으며, 그 물이 볼프강 세레니 백작의 치유를 가져왔다고 여겨져 감사의 뜻으로 목조 예배당이 세워졌다. 주 제단에는 1710년 빈에서 옮겨 와 1997년 프라하에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축복을 받은 수유하는 성모 마리아 그림이 있다. 탑에는 1734년에 만든 30킬로그램 종이 매달려 있으며 성 요셉과 성 바츨라프의 부조로 장식되어 있다.
교회로 오르는 주 계단은 52개 디딤돌로 1925년에 만들어졌고, 옆 계단은 테라스의 야외 제단으로 이어진다. 제단 옆에는 1865년에 세운 물 예배당이 있으며 몇 계단 내려가면 스바타 보다 샘이 있다. 주 계단 아래 사제관은 1761년 건물이다.
탑 안의 30kg 종은 1734년에 만들어졌으며 성 요셉과 성 바츨라프의 부조가 새겨져 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 중 징발되었다가 나중에 프라하에서 발견되어 반환되었습니다. 45kg의 두 번째 종은 1803년 얀 알로이스 오블레터가 주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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