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the Assumption of the Virgin Mary, 체코 로브코비체에 있는 고딕 양식의 교회 건물.
성모 승천 교회는 현재 네라토비체의 일부인 로브코비체 중심에 서 있다. 탑이 없는 단일랑 동향 교회로, 오각형의 고딕 볼트 성당부와 작은 탑이 있다. 나중에 아마 원래 탑 자리에 제의실이 증축되었고, 입구 현관은 신랑 반대편에 있다. 현재 모습은 1700년경 바로크 개축에 따른 것이다.
교회는 14세기 전반에 세워졌으며, 그 자리에 이전 로마네스크 건물이 있었을 가능성도 있다. 1700년경 바로크 양식으로 개조되었다. 1860년 로브코비체 성의 상속녀 테레지에 팔라츠카가 세상을 떠난 후 팔라츠키 가문의 묘소가 만들어졌고, 1876년 프란티셰크 팔라츠키가 안장되었으며 이후 두 자녀도 묻혔다.
교회 옆 묘지에는 로브코비체 성의 상속녀 테레지에 팔라츠카가 세상을 떠난 1860년에 세워진 팔라츠키 가문의 묘소가 있다. 1876년 ‘민족의 아버지’ 프란티셰크 팔라츠키가 이곳에 묻혔고, 묘소에는 부부의 흉상 부조 두 점과 ‘Památce otce Palackého rodina’라는 비문이 더해졌다. 이후 자녀 마리에 리에그로바팔라츠카와 얀 팔라츠키도 이곳에 안장되었다.
이 건물은 프라하 북쪽, 네라토비체 근처에 있으며, 지역 도로를 통해 쉽게 도달할 수 있습니다. 지역 사회의 활동적인 모임 장소로서, 방문객은 사전에 개방 시간을 확인하고 진행 중인 종교 예배에 유의해야 합니다.
묘지 밖에 따로 서 있는 석조 종탑은 1833년에 오래된 목조 종탑을 대체한 것이다. 내부에는 1595년의 베르주코프스키 폰 셰비르조프 가문의 르네상스 비문이 있고, 고딕 양식의 사제석과 성체 보관소가 후진 벽에 설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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