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éva, 체코 프라하 캄파 공원에 있는 예술 작품
레바는 '포도를 든 소녀'라고도 불리며, 돌 위에 선 벌거벗은 소녀가 두 손으로 포도송이를 가슴에 안고 있는 거의 실물 크기의 대리석 조각입니다. 카를라 보비쇼바주아코바가 1960년에 흰 카라라 대리석으로 조각했고, 직사각형 받침대는 사암입니다. 프라하 1구 말라스트라나의 캄파 섬 캄파 공원에 서 있습니다.
이 조각은 1960년에 체코 공화국 최초의 전문 여성 조각가인 Karla Vobišová-Žáková가 만들었습니다. 4년 후인 1964년에 이 작품은 문화 기념물로 지정되었습니다.
이 조각의 이름 '레바(Réva)'는 체코어로 포도나무를 뜻하며, '포도를 든 소녀'라는 뜻의 '디우카 스 흐로즈니(Dívka s hrozny)'로도 불린다. 소녀는 두 손으로 포도송이를 가슴에 안고 돌 위에 서 있으며, 그 아래에는 직사각형 사암 받침대가 있다. 인물상과 초상 조각에 주력한 카를라 보비쇼바주아코바의 대표적인 작품이다.
이 작품은 U Sovových mlýnů 거리 근처에 있는 자유롭게 출입 가능한 캄파 공원에 있습니다. 따라서 방문객은 언제든지 볼 수 있습니다. 공원 자체는 입장료가 없으며 접근하기 쉽습니다.
이 조각상은 공원 전체의 일부가 아니라 별도의 문화 기념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작가 카를라 보비쇼바지아코바(1887–1961)는 체코슬로바키아 최초의 직업 여성 조각가이며, 작품은 그녀가 세상을 떠나기 한 해 전인 1960년에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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