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the Nativity of the Virgin Mary in Kotouň, 체코 공화국 코토운에 있는 바로크 양식의 교회
코토운의 성모 마리아 탄생 교회는 남부 플젠 지역 오셀체에 속한 옛 본당 교회로, 지금은 지교회입니다. 현재의 후기 바로크 모습은 이탈리아 건축가 안토니오 데 마조가 1704~1705년에 지은 것입니다. 옆에는 1696년의 종탑과 묘지가 있고, 교회 아래에는 납골당과 지하 묘실이 있습니다.
코토우니에는 14세기 중반에 이미 교회가 있었으며, 처음에는 지면보다 약간 낮게 지어졌다고 전해지는 작은 고딕 건물이었습니다. 현재의 바로크 양식 모습은 이탈리아 건축가 안토니오 데 마조가 1704–1705년에 지은 것입니다. 1730년에 불탔고, 1784년에는 오라토리오가 증축되고 동쪽 정면이 개조되었으며, 1915–1934년에는 대규모 수리가 진행되었습니다.
이 교회는 오랫동안 지역 귀족의 매장지였으며, 바닥 아래에 56명이 잠들어 있는데 대부분 교회의 후원자였던 오셀레츠의 야노프스키 가문 사람들입니다. 20m³의 뼈를 보관한 납골당과 지하 묘소는 일반에 공개되지 않습니다.
교회는 남부 플젠 주 오셀레체의 일부인 코토운에 서 있다. 옆에는 1696년의 종탑과 묘지가 있지만 납골당과 지하 묘실은 일반에 공개되지 않는다. 이곳은 분교회이므로 예배는 정기적이지 않다.
교회 바닥 아래에는 56구의 매장지가 있으며, 주로 교회의 후원자였던 오셀레츠의 야노프스키 가문 사람들이 묻혀 있습니다. 인접한 납골당에는 약 20세제곱미터의 유골이 보관되어 있으며, 18세기 중반 무렵 높이 180~200센티미터로 가지런히 쌓였습니다. 이는 바로크 개축으로 중세 무덤이 훼손되면서 옮겨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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