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Saint Catherine, 체코 공화국 크시조바트카에 있는 가톨릭 교회
성 카타리나 교회는 직사각형 평면에 직각 후진과 서쪽 정면에 네모난 탑을 덧붙인 단일랑 동향 석조 건물이다. 시계가 있는 탑은 수평 석고 띠로 나뉘고, 입구는 탑의 포털을 통해 들어간다. 내부의 신랑은 평평한 목재 들보 천장, 제단부는 루네트가 있는 통형 궁륭을 갖추었으며 서쪽 끝에는 삼면 목조 회랑석이 있다.
이 교회는 헤프 지구에서 가장 오래된 교회 중 하나로, 기원은 1213년 또는 1273년으로 추정된다. 후스 전쟁 중 후스파에 의해 파괴되어 1446년에 복구되었고, 30년 전쟁으로 다시 폐허가 되어 1770년에야 재건되었다. 고딕 건물은 1812–1813년에 고전주의 양식으로 개조되며 탑이 증축되었고, 벽화를 포함한 내부는 1895년의 것이다. 1996년 문화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현재 이 교회에는 상설 전시가 마련되어 있으며 지역 주민 모임, 콘서트, 결혼식 장소로 쓰인다. 문화부, 국가농업기금, 마을 예산으로 충당된 복원 비용은 1,000만 코루나에 이르렀고 2013년 파트리모니움 프로 푸투로 상을 받았다.
교회는 독일 국경과 가까운 헤프군 크시조바트카 지적 구역에 있습니다. 마을은 2008년에 황폐한 건물을 인수해 복원했으며, 입구는 탑의 포르탈입니다. 지금은 상설 전시와 행사가 열려 개방 여부는 예배가 아니라 프로그램에 따릅니다.
보수 공사 중 실시된 고고학 조사에서 중세 교회의 평면도와 13세기 후반의 은화가 발견되었다. 총 1,000만 코루나가 든 복원 공사로 이 마을은 2013년 국립문화재연구소로부터 파트리모니움 프로 푸투로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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