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Assumption of Mary in Kytín, 체코 키틴에 있는 교회 건물.
키틴의 성모 승천 교회는 마을 광장 연못 옆에 서 있으며 작은 묘지와 함께 담장으로 둘러싸여 있다. 원래 고딕 건물이었으나 후에 바로크화되었고, 1866년에 증축된 정면 탑을 통해 들어간다. 직사각형 신랑과 삼면의 제단실은 평평한 천장을, 직사각형 제의실은 통형 궁륭을 갖추고 있다.
교회는 14세기 초에 이미 서 있었고 1352년 이곳에 본당이 세워졌다. 1674년 이후 고딕 건물은 바로크 양식으로 개조되었고 1866년에는 정면 탑이 증축되었다. 순례지로 알려져 19세기에도 눈병에 듣는다는 샘과 지금은 말라 스바타 호라 예배당에 있는 마리아상을 보러 행렬이 찾아왔다. 1993년에는 도난을 당했다.
마을과 샘에는 전설이 깃들어 있다. 인근 요새에 살던 코루탄스카 부인이 눈먼 아들을 위해 샘 위에 예배당을 세웠고, 아들이 물로 씻자 시력을 되찾았다. 그가 처음 본 것이 '키티'였기에 마을 이름이 키틴이 되었다. 교회 뒤 샘은 눈병에 효험이 있다고 여겨져 500년 넘게 숭배되었으며, 2011년 마을 창건 690주년을 맞아 보수되고 축복되었다. 교회는 순례지로 19세기에도 샘과, 지금은 말라 스바타 호라 예배당에 보관된 성모상을 보려는 행렬이 이어졌다.
이 건물은 시골 마을에 있으며, 주변 지방 도로를 통해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는 예배가 정해진 시간에 열린다는 점과 교회 내부에 들어갈 때는 예의를 갖춰야 한다는 점을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교회 뒤의 샘은 눈병에 효험이 있다고 여겨지는 물로 500년 넘게 숭배되어 왔다. 전설에 따르면 인근 요새의 귀부인이 샘 위에 예배당을 세웠고, 눈먼 아들이 그곳에서 기도하고 물로 씻은 뒤 기적적으로 시력을 되찾았으며, 이 일화가 키틴 마을의 기원과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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