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Saint Catherine in Milovice, 체코 밀로비체에 있는 교회 건물
성 카타리나 교회는 1906년부터 1907년까지 지어진 십자 쌓기 방식의 흰색 마감 벽돌로 된 단랑 네오고딕 건물이다. 남동쪽 정면은 붉은 피라미드 지붕과 금속 라틴 십자가 있는 4층의 거대한 각기둥 탑이 특징이다. 신랑 양쪽에는 각각 다섯 개의 창이 있고, 북서쪽 끝은 붉은 지붕의 작은 성체 탑이 있는 오각형 후진으로 마감되어 있다.
이 교회는 지역에 군사 기지가 설립되는 동안 철거된 이전 건물을 대체하여 1907년에 봉헌되었습니다. 새로운 구조물은 증가하는 인구의 변화하는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세워졌습니다.
내부 벽에는 1900년대 초 전쟁 포로들이 만든 장식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수공예 디테일은 공간에 인간적인 품질을 부여하여 한때 이곳에서 예배하고 일했던 사람들과 방문객을 연결합니다.
교회는 옛 밀로비체 서쪽 끝, 미로바 거리와 5월 5일 거리가 만나는 교차점에 있으며 기차역에서 가깝습니다. 묘지는 남쪽으로 650미터, 마을 가장자리에 있습니다. 입구는 4층 탑을 통해 마을 광장을 향하고 있습니다.
1915~1916년의 내부 벽화는 화가 빈첸츠 클리빈스키의 지도 아래 폴란드 전쟁 포로들이 그린 것으로, 작업 내용은 교구 연대기 《Liber memorabilium parochiae Milovicensis》에 기록되어 있다. 이런 벽화 장식은 중부 보헤미아주에서 드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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