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ument to Julius Zeyer in Chotkovy sady, 체코 공화국 호트코비 정원에 있는 기념비이자 예술 작품
율리우스 자이어 기념비는 호트코비 정원 동쪽의 인공적으로 쌓은 화강암 바위에 뚫린 동굴 안에 있으며, 개울과 작은 연못, 다리가 함께 있습니다. 자이어 작품 속 인물을 실물 크기로 새긴 여덟 조각상은 티롤 라스산 흰 대리석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아미스와 아밀, 크로크의 딸 리부셰·카지·테타, 라두즈와 마훌레나, 그리고 파스칼리나 수녀입니다. 바위 꼭대기에는 자이어의 청동 초상 메달리온이 박혀 있습니다.
조각가 요제프 마우더는 체코 작가 율리우스 자이어와 그의 문학에 대한 공헌을 기리기 위해 1913년에 이 기념비를 만들었습니다. 자연 화강암 지형을 물의 특징과 함께 재구성한 것은 이 시기의 문화 기념물들이 자연과 예술적 비전을 결합하여 문학적 인물을 기념했던 방식을 보여줍니다.
바위 뒤편에는 붉은 갈색 대리석 판이 박혀 있고, Vyšehrad에서 Amis a Amil까지 제이어의 작품 제목이 금색 대문자로 새겨져 있다. 소설과 일부 희곡이 중심이며 프라하와 관련된 인물은 적고, 이 정원과 연결되는 작품은 서사시 Olgerd Gejštor뿐이다. 주인공이 왕의 정원으로 가는 길에 이곳을 지났다고 전한다.
기념비는 프라하 1구 흐라드차니의 호트코비 정원 동쪽, 호트코바 거리 보도교 근처에 있다. 스베틀루슈카 갱도에서 끌어온 물길과 연못은 보도교를 다시 지은 뒤 말라 있다. 조각상이 있는 동굴은 정원 산책로로 들어가며, 바닥이 고르지 않고 상들은 그늘에 서 있다.
바위 뒷면에는 적갈색 대리석 판이 박혀 있고 제예르 작품 제목이 금빛 대문자로 새겨져 있다. 《비셰흐라트》와 《라두즈와 마훌레나》에서 《파스칼리나 수녀》까지다. 장편은 모두 들어갔지만 단편은 일부뿐이며, 적힌 인물 가운데 프라하와 관련된 이는 드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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